이번 래더 시즌 13부터는 전령과 세계석 조각 시스템이 새로 생겨서 파괴참의 파밍 방식이 좀 달라졌습니다.
예전처럼 무작정 방을 새로 파는 방식보다는, 이제는 조각을 잘 쓰면서 전령 단계까지 이어가는 게 핵심이죠.
![세계석 조각과 전령, 파괴참 득템 [디아블로 2 레저렉션]](https://sssbrain.com/wp-content/uploads/2026/04/Screenshot028-1024x576.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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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참을 확인해보니 화염파괴참이었습니다. 무려 화 염 파 괴 참!!
1. 세계석 조각은 뭐지?





세계석 조각은 원하는 막의 공포의 영역을 바로 열 수 있는 재화라고 보면 됩니다.
예전처럼 기다릴 필요 없이, 조각만 있으면 내가 돌고 싶은 구간을 바로 열 수 있어서 파밍 동선이 꽤 편해졌어요
지옥 난이도에서 엘리트급 몬스터를 잡다 보면 드랍되기 때문에, 생각보다 자주 보는 편입니다.
그중에서도 1막 조각은 비교적 부담 없이 쓰기 좋고, 가볍게 시작하기에 괜찮은 편입니다.
반대로 4막 조각은 수요가 많아서 거래 가치가 높은 편이고,
방을 나갔다 들어와도 상태가 유지된다는 점 때문에 많이 찾는 느낌입니다.

2. 전령 시스템은 어떻게 돌아가나

공포의 영역에서 엘리트를 잡다 보면 전령이 스폰되는데, 이 전령이 단계별로 올라갑니다.
처음엔 1단계로 시작해서 점점 5단계까지 올라가는 구조라, 그냥 일반 사냥보다 조금 더 신경 써서 돌게 됩니다.
중요한 건 5단계 전령까지 올려두면, 같은 방에서는 계속 5단계 전령만 나온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한 번 세팅이 잘 되면 그다음부터는 꽤 편하게 반복 파밍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체감상 매찬보다는 클리어 속도가 더 중요합니다.
4~5단계 전령 구간에서는 매찬보다 딜이랑 생존이 더 우선이라, 템 욕심보다는 빠르게 잡는 쪽이 훨씬 낫습니다.
3. 파괴참 파밍은 이렇게 보면 됨

5단계 전령을 잡으면 파괴참 재료가 떨어지는데, 이게 바로 파괴참 파밍의 시작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재료 상태라서 바로 끝나는 게 아니라, 큐빙을 통해 원하는 옵션을 노리는 방식이에요.
여기서 중요한 건 어떤 파괴참을 노리느냐에 따라 들어가는 재료가 조금씩 달라진다는 점입니다.
특히 번개 계열 파괴참은 들어가는 조각 수가 많고 룬도 더 들어가서, 시세가 비싼 편으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즉, 단순히 전령 한 번 잡고 끝나는 게 아니라
어떤 조각을 쓰는지, 어떤 막을 유지할지, 그리고 어떤 파괴참을 노릴지까지 같이 생각해야 파밍이 효율적입니다.
4. 실전에서는 이렇게 쓰면 편함

처음에는 제일 부담 없는 조각으로 시작해서 전령 단계를 올려두는 게 좋습니다.
그다음엔 방을 괜히 새로 파지 말고, 이어서 다른 조각을 쓰면서 흐름을 유지하는 식으로 돌리면 훨씬 편해요.
정리하면, 세계석 조각은 원하는 막의 공포의 영역을 여는 재화고. 전령은 엘리트 잡으면서 단계가 올라가고. 5단계 전령이 파괴참 파밍의 핵심입니다.
이 정도만 알아도 시즌 13 파밍 흐름은 충분히 따라갈 수 있습니다.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기보다, “조각으로 열고 → 전령 단계 올리고 → 파괴참 노린다” 정도로만 잡아도 괜찮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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